드론 물류 네트워크
벨트가 필요 없습니다. 날아다니는 유닛이 필요한 곳에 배달하지만, 그들을 계속 보급해 줘야 합니다.
- 프로토타입 복잡도
- 플레이 방식
- 싱글 플레이
- 설계 초점
- 계획 · 공간 · 최적화
No.008Factorio01코어 루프
행동 → 피드백 → 다음 선택- 01포트와 창고 건설
- 02요청과 공급 설정
- 03드론이 자동 배달
- 04네트워크 확장 또는 연료 보급
↻피드백이 상황을 바꾸고, 다음 라운드는 그 상태에서 시작됩니다.
한 라운드 따라가 보기
단순화한 설계 예시입니다. 상황과 수치는 메카닉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며, 참고 게임의 정확한 규칙이 아닙니다.
- T1
턴 1 · 상황
2km 떨어진 전초기지가 분당 배터리 20개를 필요로 하는데, 벨트는 산을 빙 돌아가야 합니다.
- T2
턴 2 · 플레이어의 선택
플레이어는 드론 포트 한 쌍을 짓고, 비행 한 번마다 배터리 2개를 연료로 소모합니다.
- T3
턴 3 · 피드백
배달은 안정적이지만 드론이 배터리의 약 10%를 스스로 먹어 치웁니다.
- T4
턴 4 · 다음 결정
플레이어는 중간 중계 스테이션을 두거나 더 에너지 밀도가 높은 연료로 바꾸는 방안을 저울질합니다.
플레이 느낌
플레이어는 스테이션을 짓고 상자를 공급자나 요청자로 지정하면, 비행 유닛이 범위 안에서 자동으로 물건을 나릅니다. 경로 설계를 건너뛸 수 있지만 처리량이 제한적이고, 충전이나 연료가 필요하며, 큰 네트워크는 혼잡과 긴 비행에 시달립니다.
플레이어가 저울질하는 것
- 유연성 vs 처리량: 대량 자재는 여전히 벨트가 더 잘 나릅니다.
- 큰 네트워크 하나 vs 구역별 네트워크: 편의성 대 더 긴 비행.
02작게 시작하기
규모는 최소 프로토타입에 대한 에디터의 추정치이며, 참고 게임이나 실제 제작 일정을 뜻하지 않습니다.
03같은 메카닉, 다른 구현

Factorio
물류 로봇은 로보포트 범위 안에서 작동하며, 요청자 상자와 공급자 상자 사이로 아이템을 옮기고 충전을 위해 복귀합니다.

Satisfactory
드론은 짝지어진 드론 포트 사이를 오가며 비행마다 연료를 태우므로, 장거리·소량의 지점 간 보급에 적합합니다.
눈여겨볼 차이
Factorio의 로봇은 수요에 따라 움직이는 메시를 이루고, Satisfactory의 드론은 정해진 지점 간 항로를 오갑니다.
사례 설명은 Yoroll 에디터가 정리한 것이며, 규칙은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04무엇과 조합할 수 있을까요?
드론은 도로나 패드로 연결된 건물에만 착륙할 수 있어서, 플레이어는 접근 네트워크를 계획해 어떤 거점을 공중 물류에 참여시킬지 정합니다.
이 조합을 Yoroll로 프로토타입 만들기→다음 아이디어 이어 보기
컨베이어 경로 설계
A에서 B로 아이템을 옮기는 건 쉽지만, 모든 라인이 엉키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게임의 핵심입니다.
- 프로토타입 복잡도
- 플레이 방식
- 싱글 플레이
- 01출발지와 목적지 계획
- 02장애물을 피해 벨트 설치
- 03흐름과 정체 관찰
- 04경로 변경 또는 층 추가
흐름 분배와 비율
하나의 입력으로 여러 기계를 먹여 살리는 일은 정확한 비율과 고른 분배에 달려 있습니다.
- 프로토타입 복잡도
- 플레이 방식
- 싱글 플레이
- 01각 기계의 수요 계산
- 02스플리터와 머저 배치
- 03공급이 모자란 기계 확인
- 04비율이나 우선순위 조정
재사용 가능한 블루프린트
잘 설계한 모듈을 저장해 다시 찍어 내면, 건설자에서 기획자로 역할이 바뀝니다.
- 프로토타입 복잡도
- 플레이 방식
- 싱글 플레이
- 01좋은 모듈을 직접 건설
- 02블루프린트로 저장
- 03다른 곳에 찍어 내기
- 04반복하며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