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용 가능한 블루프린트
잘 설계한 모듈을 저장해 다시 찍어 내면, 건설자에서 기획자로 역할이 바뀝니다.
- 프로토타입 복잡도
- 플레이 방식
- 싱글 플레이
- 설계 초점
- 창의 · 계획 · 최적화
No.009Factorio01코어 루프
행동 → 피드백 → 다음 선택- 01좋은 모듈을 직접 건설
- 02블루프린트로 저장
- 03다른 곳에 찍어 내기
- 04반복하며 수정
↻피드백이 상황을 바꾸고, 다음 라운드는 그 상태에서 시작됩니다.
한 라운드 따라가 보기
단순화한 설계 예시입니다. 상황과 수치는 메카닉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며, 참고 게임의 정확한 규칙이 아닙니다.
- T1
턴 1 · 상황
용광로 8개짜리 제련 셀을 직접 짓는 데 15분이 걸렸고, 네 개가 더 필요합니다.
- T2
턴 2 · 플레이어의 선택
플레이어는 입출력 포트를 깔끔하게 정리해 저장하고 네 번 찍어 냅니다.
- T3
턴 3 · 피드백
건설 로봇이 네 개를 3분 만에 끝내고, 포트가 메인 버스에 딱 맞게 연결됩니다.
- T4
턴 4 · 다음 결정
효율을 개선할 점을 발견한 플레이어는 블루프린트를 갱신하고 기존 셀을 교체합니다.
플레이 느낌
플레이어는 건물 묶음을 블루프린트로 저장해 회전, 복사하여 다른 곳에 배치하며, 필요한 자재가 표시되거나 자동으로 지어집니다. 반복 노동이 설계 작업으로 바뀌고, 표준화되고 확장 가능한 모듈이 보상받습니다.
플레이어가 저울질하는 것
- 범용 모듈 vs 맞춤 설계: 표준 부품은 복사하기 쉽지만 모든 부지에 맞지는 않습니다.
- 설계를 다듬기 vs 지금 출시하기: 좋은 블루프린트는 초기에 시간이 들지만 나중에 보답합니다.
02작게 시작하기
규모는 최소 프로토타입에 대한 에디터의 추정치이며, 참고 게임이나 실제 제작 일정을 뜻하지 않습니다.
03같은 메카닉, 다른 구현

Factorio
블루프린트는 저장하고 북으로 정리하고 문자열로 공유할 수 있으며, 배치하면 고스트가 만들어지고 건설 로봇이 이를 짓습니다.

Satisfactory
블루프린트는 크기 제한이 있는 블루프린트 디자이너 안에서 만든 뒤, 자신의 인벤토리 자재를 사용해 월드에 배치합니다.
눈여겨볼 차이
Factorio는 어디서든 블루프린트를 캡처해 자동으로 짓고, Satisfactory는 전용 디자이너에서 먼저 지어야 합니다.
사례 설명은 Yoroll 에디터가 정리한 것이며, 규칙은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04무엇과 조합할 수 있을까요?
블루프린트는 평평한 땅이 필요하니, 지형 편집을 블루프린트에 함께 저장해 모듈을 비탈에 한 번에 내려놓게 해 보세요.
이 조합을 Yoroll로 프로토타입 만들기→다음 아이디어 이어 보기
드론 물류 네트워크
벨트가 필요 없습니다. 날아다니는 유닛이 필요한 곳에 배달하지만, 그들을 계속 보급해 줘야 합니다.
- 프로토타입 복잡도
- 플레이 방식
- 싱글 플레이
- 01포트와 창고 건설
- 02요청과 공급 설정
- 03드론이 자동 배달
- 04네트워크 확장 또는 연료 보급
컨베이어 경로 설계
A에서 B로 아이템을 옮기는 건 쉽지만, 모든 라인이 엉키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게임의 핵심입니다.
- 프로토타입 복잡도
- 플레이 방식
- 싱글 플레이
- 01출발지와 목적지 계획
- 02장애물을 피해 벨트 설치
- 03흐름과 정체 관찰
- 04경로 변경 또는 층 추가
부산물 순환
처리하지 않은 잔여 산출물은 결국 메인 라인을 막아 버립니다.
- 프로토타입 복잡도
- 플레이 방식
- 싱글 플레이
- 01주 제품 생산
- 02부산물이 쌓임
- 03싱크 또는 순환 설계
- 04라인이 다시 안정적으로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