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치하고 지켜본다
전투 전에 유닛을 배치하고, 알아서 싸우는 모습을 지켜본다.
- 프로토타입 복잡도
- 플레이 방식
- 싱글 플레이
- 설계 초점
- 계획 · 공간
No.215Dota Underlords01코어 루프
행동 → 피드백 → 다음 선택- 01유닛 획득
- 02판 위에 배치
- 03전투 자동 진행
- 04결과를 보고 조정
↻피드백이 상황을 바꾸고, 다음 라운드는 그 상태에서 시작됩니다.
한 라운드 따라가 보기
단순화한 설계 예시입니다. 상황과 수치는 메카닉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며, 참고 게임의 정확한 규칙이 아닙니다.
- T1
턴 1 · 상황
다음 상대에게 후열로 점프하는 암살자가 있는데, 아군의 주력 딜러는 뒤쪽 왼쪽 구석에 있다.
- T2
턴 2 · 플레이어의 선택
딜러를 뒤쪽 중앙으로 옮기고 양옆에 탱커 둘을 세운다.
- T3
턴 3 · 피드백
암살자가 탱커 두 명 사이에 떨어지고, 딜러가 살아남아 승리한다.
- T4
턴 4 · 다음 결정
다음 라운드에 상대가 범위 마법사로 바꿔서, 다시 흩어 놓는다.
플레이 느낌
준비 단계에서 플레이어가 격자에 유닛을 배치하고, 전투가 시작되면 유닛은 직접 조작 없이 AI에 따라 움직이고 스킬을 쓴다. 진형은 누가 먼저 교전하는지, 누가 보호받는지, 범위 스킬이 몇 명을 맞히는지에 드러난다. 리플레이와 피해량 미터가 주된 피드백이다.
플레이어가 저울질하는 것
- 시너지를 위해 뭉치기 vs 범위 공격에 대비해 흩어지기
- 직전 상대에 대응 vs 로비 전체에 대응
02작게 시작하기
규모는 최소 프로토타입에 대한 에디터의 추정치이며, 참고 게임이나 실제 제작 일정을 뜻하지 않습니다.
03같은 메카닉, 다른 구현
Teamfight Tactics
챔피언을 육각 판에 배치하면 전투가 자동으로 진행되며, 암살자·범위 공격·적 캐리에 맞선 위치 선정이 핵심 기술이다.

Dota Underlords
자동 전투 전에 영웅을 사각 격자에 배치하며, 영웅 능력과 얼라이언스가 진형 선택을 좌우한다.
눈여겨볼 차이
둘 다 준비 단계의 배치에 의존하지만, 육각 격자와 사각 격자는 인접 관계와 경로 탐색을 다르게 만든다.
사례 설명은 Yoroll 에디터가 정리한 것이며, 규칙은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04무엇과 조합할 수 있을까요?
불타거나 얼릴 수 있는 지형을 미리 깔고, 적을 그 위로 유인하도록 유닛을 배치하면 전투 시작 후 스킬이 불을 붙인다.
이 조합을 Yoroll로 프로토타입 만들기→다음 아이디어 이어 보기
최전선을 사수하라
튼튼한 유닛을 앞에 세워 공격을 받아내면 뒤의 약한 딜러가 살아남는다.
- 프로토타입 복잡도
- 플레이 방식
- 싱글 플레이
- 01위치 배치
- 02적이 전열을 공격
- 03후열이 피해를 줌
- 04전열이 쓰러지면 보충
병력을 나눠라
목표는 여럿이 동시에 있는데 나눌 수 있는 군대는 하나뿐이다.
- 프로토타입 복잡도
- 플레이 방식
- 싱글 플레이
- 01여러 목표 등장
- 02각 위협 가늠
- 03병력 분배
- 04약점을 감수
행동 포인트 예산
유닛마다 턴당 행동이 몇 번 주어지고, 이동과 사격은 같은 주머니에서 나옵니다.
- 프로토타입 복잡도
- 플레이 방식
- 싱글 플레이
- 01남은 행동 확인
- 02이동이냐 공격이냐 선택
- 03소모하고 결과 처리
- 04다음 유닛 계획



